라닛 '다른 맛 다른 깔 다른 향'

‘핵존잘’ 최연소 시의원 정한도, SNS서 매력 뿜뿜

By | 2018-06-15T11:50:01+00:00 2018-06-14 15:47|

사진=정한도 용인시의원 당선자 인스타그램

13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박빙의 승부가 많지 않아 ‘싱거운 민주주의 축제’로 끝났다는 평이 지배적이다. 하지만 이런 와중에도 눈길이 가는 당선자가 있다.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용인시의원으로 정한도(27)다.

정 당선자는 경기 용인시 정 표창원 의원의 비서 출신이다. 대전 유성구 황은주 당선자와 더불어 27세라는 가장 어린 나이의 당선자다. 비서 출신인 만큼, 선거운동 기간 중 표 의원의 전폭적인 도움을 받았다.

정 당선자는 6.13 지방선거에서 ‘용인시 청년기본 조례 제정’, ‘용인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’ 등 청년층 겨냥 공약을 내걸었다.

사진=정한도 인스타그램

 

사진=정한도 인스타그램

 

표창원 국회의원(좌)과 정한도 용인시의원 당선자(사진=정한도 인스타그램).

1991년 12월 31일 출생, 27세 최연소 당선자의 소식에 많은 네티즌이 뒤늦게 그를 주목했다. 정 당선자의 인스타그램(@hando_jeong)도 화제가 되고 있다. 무엇보다도 정 당선자의 훤칠한 키와 수려한 외모가 눈길을 끈다.

네티즌들은 “당신에게는 한도가 없습니다”, “너무 멋있다”, “당선 축하합니다! 응원해요”라는 말을 보태며 ‘신(新) 얼굴패권’ 정 당선자를 주목하고 있다.

정 당선자는 용인시의원 선거에서 38%를 득표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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