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닛 '다른 맛 다른 깔 다른 향'

“해도 해도 너무” 역대급 개명 신청 사례

By | 2018-06-14T10:01:14+00:00 2018-06-14 10:01|

사진=KBS, MBC 영상 캡처

10년 전부터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‘개명 신청 사례’를 볼 수 있었다. 개명 신청 사유 자료는 꾸준하게 업데이트돼 2013년, 2014년 버전까지 찾을 수 있다.

사진=KBS 영상 캡처

KBS2 방송의 임팩트가 유난히 강했던 것은 부인할 수 없다. 안(安)테나와 육(陸)백만불까지는 참을 수 있지만, 당시 연세 40세의 ‘차차’ 패널을 보는 순간 안타까움이 밀려온다. ‘강도범’ 패널도 이름 자체는 나쁠 것이 없지만, 성과 이름을 연결하는 순간 말을 잇기 힘들어진다.

사진=인터넷 커뮤니티

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돌아다니던 전설적인 개명 신청 사례는 하나 더 있다. 많은 네티즌이 ‘어흥’이라는 이름을 보는 순간 지존으로 인정했던 그 자료다.

2014년 개명 신청 사례(사진=MBC 영상 캡처).

2014년에도 개명 신청은 끊이지 않았다. 어떤 취지로 지은 이름인지 알기 힘든 사례가 여전히 많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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